CUSTOMER

대한민국 안전시스템 만드는
되고시스템을 소개합니다.

중소기업 화학물질 등록 맞춤형 전과정 지원 확대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1/02/15 (17:37)
  • 조회수2021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중소기업 등 산업계의 원활한 화학물질 등록 이행을 위해 ‘2021년 화학물질 등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에 따라 기존화학물질을 연간 1톤 이상으로 제조·수입하려는 사업자는 제조·수입량에 따라 협의체를 구성해 취급하는 화학물질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공동등록해야 한다. 특히 1000톤 이상 취급물질과 1톤 이상의 국민 건강상 위해우려가 높은 ‘발암성, 돌연변이성, 생식독성 물질(CMR)’을 제조·수입하려는 사업자는 올해 말까지 유해성정보를 확보해 등록해야 한다.

환경부는 제도이행 부담을 호소하는 중소기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위해 2014년 4월부터 ‘화학안전 산업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1000톤 이상 취급물질이 처음 등록되는 해라는 점을 고려해 기업에서 지원신청한 화학물질이 차질없이 등록될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2021년 화학물질 등록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시험자료를 정부가 직접 생산해 제공하며, 올해부터는 기업이 직접 생산한 경우까지 확대해 소요비용의 일부를 지원한다. 다만 무분별한 동물시험이 수행되지 않도록 국내외 기존 유해성자료를 조사해 먼저 정보를 제공하고, 부득이 시험이 필요한 경우에도 척추동물대체시험방법 적용 시 기업 지원비율을 상향한다.

중략

전문출처 : http://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0071922516

TOP
온라인
문의
TOP 페이지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