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

대한민국 안전시스템 만드는
되고시스템을 소개합니다.

유해화학물질 고지 규정 있으나마나…주민 대부분 "몰라"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19/06/14 (09:53)
  • 조회수1266

출처 : http://news1.kr/articles/?3645382



"화약고를 끼고 사는 심정입니다. 어떤 위험물질이 있는지 알아야 사고가 났을 때 대피를 할게 아닙니까. 환경부가 국민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것 같습니다."

지난달 20일 경북 구미1공단 화재사고 당시 불이 번졌던 한 업체에 불산 100톤, 질산 40톤, 염산 100ℓ를 보관한 저장탱크가 있던 사실이 알려지자 인근 업체와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중략


구미 불산 사고 이후 2016년 화학물질관리법이 개정돼 유해화학물질 취급자는 취급 화학물질의 유해성 정보와 위험성, 사고 발생 시 조기경보 전달 방법, 주민대피 행동요령 등을 알리는 '위해관리계획 주민고지'를 매년 1회 이상 하도록 돼 있다.

또 주민 고지 방법은 서면, 우편, 전자우편, 공청회, 설명회, 아파트 관리사무소, 동사무소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일간신문, 화학물질안전원, 관할 시·군·구 등의 인터넷 홈페이지도 가능하다.





전문 출처 

TOP
온라인
문의
TOP 페이지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