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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단체장들, 이낙연 대표 만나 전속고발권·화관법 등 업계 입장 전달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0/11/13 (09:09)
  • 조회수83

중소기업 단체장들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공정거래위원회 전속고발권 폐지, 화관법 기준 개정 등 업계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전달했다.

중소기업 단체장 7명은 12일 오전 국회 본관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을 방문해 최근 중소기업계 현안이슈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참석한 단체장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김영윤 대한전문건설협회장 △정달홍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 △정윤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김임용 소상공인연합회장 직무대행 △박미경 한국여성벤처협회장 △석용찬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장 등이었다.

중소기업계에서는 최근 입법현안 중 중소기업 부담가중이 예상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중소법인 초과유보소득 과세방침 △공정위 전속고발권 폐지와 관련 우려하는 입장을 표명했다. 또 △주52시간제 계도기간 연장 및 근로시간 유연화 △ 화관법 정기검사 유예 및 취급시설 기준개정을 위한 조속한 입법 보완 등을 요청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지난 4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정부의 중소법인 초과유보소득 과세방침 철회 요청 등 최근 중소기업 현안을 전달하기 위해 중기단체장 예방을 요청했는데, 곧바로 12일로 확답을 줬다"며 "중소기업이 당면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 이후를 대비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현장의견을 적극 반영한 입법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chohk@news1.kr

출처 : https://www.news1.kr/articles/?4116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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