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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안전사고 되풀이…실질적 예방책 필요성 제기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0/11/23 (17:29)
  • 조회수2797

인천에서 화학물질 관련 화재·폭발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사업장 지도·감독을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예방 체계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서구와 남동구 등은 화학물질 안전 관리 조례를 제정했지만 사고 예방과 대응은 미흡한 실정이다.

2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인천 남동구 고잔동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한 화장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을 입었다. 화재는 화재폭발 1급 위험물질인 아염소산나트륨을 다루던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인천에서 이 같은 화학물질 사고는 해마다 발생하고 있다. 지난 7월에도 서구의 한 화학제품 생산업체에서 폭발사고로 근로자 1명이 숨졌다.

2018년에는 폐유와 알코올을 재활용 처리하는 서구 가좌동 이레화학 공장에서 큰불이 났다. 당시 소방당국은 인접지역 소방인력을 총동원하는 대응 3단계령을 내렸다.

중략

전문 출처 :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8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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