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

대한민국 안전시스템 만드는
되고시스템을 소개합니다.

충청권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15% 규정 위반…"잘 몰라서"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0/12/18 (17:49)
  • 조회수272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대전·세종 일대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370여곳 중 56개 사업장에서 규정 위반 사례가 적발됐다.

17일 금강유역환경청 점검 결과에 따르면 점검사업장의 15%인 56곳에서 71건의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사항이 적발돼 형사 고발 15건, 개선명령 43건, 과태료 26건 등 처분을 했다.

위반 내용으로는 설치·정기검사 미이행 13건(18%), 취급시설 배치·설치 관리기준 미준수 13건(18%), 변경 허가(신고) 미이행 11건(16%), 관리자 교육 미이수 8건(11%), 무허가 3건(4%), 기타 23건(32%) 등이다.

알선판매업 등 소규모 업체가 화학물질 관련 법령을 잘 숙지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고 금강환경청은 설명했다.

분석을 바탕으로 금강유역환경청은 신규업체에 대해 내년부터 허가증 배부 전 관련 교육을 하기로 했다.

기존 업체에 대해서도 교육·홍보와 기술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중략

전문 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201217079000063?input=1195m

TOP
온라인
문의
TOP 페이지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