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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관법 시행 5년 화학사고 발생··· LG>SK>롯데 최다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1/01/04 (17:30)
  • 조회수168

환경운동연합이 화학물질안전원 누리집과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2014년 1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화학사고 613건을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한 기업은 ▷LG그룹(13건) ▷SK(8건) ▷롯데(8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을 포함해, 3건 이상 화학사고 발생 기업은 16곳이었며, 2건 이상 반복해 화학사고가 발생한 업체도 26곳에 달했다.


화학물질관리법 전면개정·시행(2015.1.1.) 등 화학안전제도의 강화로 화학사고가 줄어드는 추세이지만 상당수 기업에서는 여전히 반복적인 사고와 인명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LG그룹은 지난 5월7일 LG 폴리머스 인도공장의 가스 누출 참사 이후 국내에서도 연달아 사고가 일어났다.

인도 공장 가스 누출 참사 한주 뒤인 14일에는 LG디스플레이 구미공장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돼 직원 1명이 다쳤다.

2주 후에는 LG화학 대산공장에서 화재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2020.05.19.).

대전고용노동청은 해당 사고에 대한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을 벌여 83개 규정 위반을 확인했고, 12억 5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하지만 사고는 8월에도 이어졌다.

SK와 롯데그룹 또한 화학 사고가 이어졌다. 비교적 경미한 폭발과 인명피해가 없는 사고 외에도, 화학물질 유출과 인명피해가 발생한 사고가 속출했다.

지난 3월 대산단지에서 발생한 롯데캐미칼 배관 폭발사고에, 주민들은 다시 마음을 졸여야 했다. “이 정도면 학습효과가 없는 것 아니냐”는 주민들의 성토가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중략>

전문출처 :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9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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