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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유출, 예견된 사고" LG디스플레이 안전불감증 논란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1/01/22 (09:36)
  • 조회수2322

툭 하면 터진다. 최근 1년간 4건의 화학물질 유출 관련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터질 때면 재발 방지 약속을 내세우고 있지만, 성과로 이어지지 못하는 모습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해왔던 LG디스플레이의 민낯이다. 잦은 사고가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안전불감증이 만연된 게 아니냐는 말도 나온다.
중대재해처벌법(중대재해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시행을 앞둔 가운데 경영지속성 확보를 위해선 안전관리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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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공장(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에서 유해 화학물질이 유출, 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1일 LG디스플레이에 따르면 파주사업장 P8 공장 내에서 배관 연결 작업 중 수산화테트라 메틸암모늄(TMAH) 300~400ℓ 가량이 누출됐다.
반도체 가공 공정에서 세척제 등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진 TMAH는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 무색의 액체로, 독성이 치명적이다. 염기성의 독성 물질로,
이를 흡입할 경우 후두부 두통, 구토 등의 증세가 발현되고 증상이 악화할 경우 신경·근육 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


중략


전문출처 : 스포츠조선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101230100151530009417&servicedate=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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