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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관법 설계자' 한정애, 화학규제 강화할까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1/01/26 (15:32)
  • 조회수2366
국회의원은 법안으로 말한다. 법안에는 국회의원의 약력과 가치관, 목표가 고스란히 반영된다.

지난 30일 환경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19~20대 국회에서 8년 연속 환경노동위원회에 몸담으며 환경 관련 법안을 지속적으로 발의해왔다.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의 설계자이기도 하다. 21대 국회에서는 '기후위기 비상 대응 촉구 결의안'을 대표발의하며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에 일조했다.
화학물질 관리 강화
31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한 후보자는 19대 국회에서 4년간 53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20대 국회에서 대표발의한 법안은 141건이다. 임기가 진행 중인 21대 국회에서는 2020년 마지막 날 기준 36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한 상태다.

한 후보자가 대표발의한 법안 중 환경정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법안으로는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이 꼽힌다. 19대 국회에서 두 차례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일부개정안'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전부개정안'을 발의했다. 20대 국회에서도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화평법) 일부개정안' '화학물질관리법 일부개정안'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등 여섯 차례에 걸쳐 화학물질 관리 관련 법안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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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출처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12315396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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