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

대한민국 안전시스템 만드는
되고시스템을 소개합니다.

서울시, 해체공사장 사고 방지 위한 5대 안전관리 강화대책 수립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1/07/08 (13:53)
  • 조회수899
서울시가 최근 발생한 광주광역시 동구 해체공사장 사고와 성북구 장위10구역 해체현장 붕괴사고와 같은 안전사고가 더는 반복되지 않도록 시내 모든 해체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시설물 설치, 상주감리 의무화, 안전점검 수시보고 전환 등 해체공사장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위한 대책을 수립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오세훈 시장이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발표한 후 기존 제도를 재점검해 시공자-감리자-공공의 3중 안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보강해 현장에서 제도가 지켜지지 않는 고질적인 관행을 뿌리뽑고 안전 매뉴얼이 제대로 작동하는 해체공사장을 만들기 위해 ‘해체공사장 현장중심 5대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8일 발표했다.

‘해체공사장 현장중심 5대 안전관리 강화 대책’은 ▲해체공사장 주변지역 안전관리 강화 ▲시공사의 책임강화 및 시공관리 철저 ▲해체공사 상주감리 운영 내실화 ▲CCTV 설치 등 효율적 공공관리 강화 ▲안전관리 조직 및 관리체계 강화로 이뤄져 있다.

우선 시는 지난 광주 사고와 같이 버스정류장, 대로변, 어린이통학로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이용시설과 인접해 인명피해 우려가 큰 해체공사장은 해체계획서에 건축물 주변조사, 보행자 안전관리 등 안전관리방안이 담기도록 해체심의를 강화할 방침이다.

더불어 해체심의 대상도 확대해 현재 해체심의 대상이 아닌 재개발·재건축 지역도 해체심의를 받도록 하고 해체신고대상 건축물이라도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해체심의를 통해 안전여부를 검증토록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중략>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
TOP
온라인
문의
TOP 페이지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