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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 화두는 ‘시스템안전’”… 대기업·시스템안전학회, 힘모은다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1/08/27 (09:03)
  • 조회수554

“산재 사고를 개별 결함 관점으로 보면 현대의 복잡하고 큰 시스템에서는 ‘끝없는 술래잡기’가 돼버려… 안전시스템의 특질과 기능을 변화시켜야 개별 사고의 확률이 전체적으로 감소한다”

           

한국시스템안전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윤완철 카이스트 명예교수는 산재 사고의 해법과 동시에 최근 국내 기업들의 화두로 ‘시스템안전’이 떠오르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대비, ESG 경영에 뛰어들어야 할 시점에 놓였고 어떤 집단보다 빠른 촉수를 세우는 ‘대기업’들이 이 시스템안전에 고개를 끄덕이기 시작했다            

이달 25일 포스코와 현대중공업, 한국서부발전이 한국시스템안전학회(KSSS)와 시스템안전기술교류회를 결성하는 협약을 맺은 것이다.

시스템안전을 위한 해당 교류회의 이후 활동에는 앞서 시스템안전학회와 별도 협약을 체결한 산업안전보건공단도 자문으로 참여키로 했다.

교류회는 먼저 사내 안전 전문인의 양성과 전문성 향상, 최고 관리자와 중간 관리자, 실무자들 간의 수평적 교류로 인한 상호 발전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공동 교육훈련과 포럼,

워크샵 진행 등의 형태로 한국 산업 안전의 선진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현대중공업의 최헌 안전경영부문장은 “이러한 협력이 오히려 늦었다는 생각도 들며 앞으로 이런 노력이 튼튼한 기초가 돼 보다 안전한 기업들이 될 것임을 느꼈다”며 “‘빨리 가려면

혼자 가지만 멀리 가려면 같이 간다’고 하는데 멀리 가고 안전하게 갈 수 있는 길에 함께 한다는 책임감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했다.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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