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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통영·진주지역에 안전점검반원 115명 투입… 추락·끼임 위험 제거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1/09/10 (17:18)
  • 조회수507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경남지역 산업재해 예방 행정력이 총 동원돼 현장의 위험요인 파악에 나섰다.

고용노동부 창원·통영·진주지청은 8일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와 합동으로 추락, 끼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장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일제점검은 전국적으로 7월 셋째 주부터 격주로 시행되고 있는 현장점검의 날 활동의 일환이며 이번이 다섯 번째다.

이날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총 57개팀 115명을 현장에 투입, 84개 건설현장과 62개 제조업 사업장의 위험요소를 파악했다.

점검결과 건설업은 추락 예방을 위한 작업발판·안전난간 설치 미흡 등 26개 현장에서 총 107건, 제조업은 끼임 예방을 위한 방호장치·방호조치 미흡 등 25개 사업장에서 총 271건의 지적사항이 발견됐다.

특히 급박한 사망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등 4개의 불량사업장은 즉시 고용노동부 감독으로 연계했으며 안전조치가 미비한 사항에 대해 개선기한 내에 반드시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확인할 방침이다.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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