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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해체공사현장 계획서 점검 결과 69개 위반사항 적발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1/10/20 (12:39)
  • 조회수298

정부가 서울소재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 32곳과 미착공 현장 28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펼친 결과 위반사항이 다수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15일까지 전국 지자체의 자체점검을 요청하는 동시에 서울 소재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32개)을 추진하고 미착공 현장(28개) 해체계획서를 집중 검토했다.

국토부는 현장점검을 실시한 32곳에서 해체계획서내 안전점검표 미비, 현장시공·관리상태 일부 미흡 등 총 69개의 위반사항이 적발됐고 이중 중대위반사항은 11개가 적발됐다고 19일 밝혔다.

또 미착공현장 28개에 대한 해체계획서를 검토한 결과 19개 현장에서 구조계산서 미작성, 안전점검표 미비, 작업순서 작성 미흡 등이 발견됐다.                       

             

국토부는 현장의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거나 추후 조치 이후 감리자가 허가권자에게 조치결과를 제출토록 했고 중대부실 지적현장의 경우 지자체를 통해 위반 대상자에게 과태료 등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토부는 현장 안전관리·감독 수준을 제고키 위해 감리일지 상시등록 시스템을 도입·시행할 계획이며 연말까지 감리업무 가이드라인도 마련해 지자체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해체계획서의 작성수준을 제고키 위해 해체계획서 작성지침을 마련하고 해체허가시 지역건축안전센터의 해체계획서 사전검토를 지자체에 적극 권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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