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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어린이대공원내 설계·시공부실로 위험… 부산시설공단이 해결해야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1/11/15 (09:45)
  • 조회수146
부산 진구 소재 어린이대공원내 일부 시설 사업에서 설계와 시공 부실 등이 발견돼 시민 안전이 위협된다며 사업 주체인 부산시설공단이 비난의 화살을 맞았다.
                                 
부산시설공단이 작년 12월에 완료한 어린이대공원 산림유역 관리사업에서 설계 부적정, 시공 하자 등 총체적 사업관리 부실 등으로 인해 사면붕괴와 하상세굴 등이 발생했다
                               
사면부에 설계된 방식에서 관련 규정 미준수가 발견됐고 이것이 그대로 시공으로 이어진 것을 드러냈다.
                              
여기에 피해구역에 대한 안전자문단 점검이 실시된 결과 시공이 밀실치 못해 세굴이 발생하는 구조로 시공 상태도 불량으로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아울러 세굴 등 인한 2차적인 국민적 피해가 우려돼 빠른 후속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이어 “부산시설공단의 설계 오류, 관리 부실과 시공 하자 등이 복합된 인재지만 부산시설공단은 자연재해로 치부해 추가 사업비가 투입, 혈세낭비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부산시설공단을 향해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요구한 이 의원은 “환경이든 기존 공법을 적용하든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관련 규정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며 “공단에서 관리 중인 모든 시설물이 시민 눈높이에 맞게 안전하고 쾌적하게 사용될 수 있는지 지속 감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안전신문(https://www.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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