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

대한민국 안전시스템 만드는
되고시스템을 소개합니다.

충격받은 안전모 육안상 이상 없어도 ‘사용금지’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1/11/23 (13:41)
  • 조회수67

안전보건공단, 안전한 보호구 착용 길잡이 2편 ‘안전모’·‘안전대’ 편 제작

“한번이라도 충격을 받은 안전모는 사용하지 마세요.”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인증원(원장 김영태)은 보호구 제품의 안전하고 올바른 사용을 권장하고 미인증품 사용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한 보호구 착용 길잡이’ 시리즈 2번째 편을 제작·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자료는 지난 9월 제작된 ‘용접용보안면’에 이은 것으로 ‘안전모’와 ‘안전대’를 주제로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제품 구매 및 사용 시 이용자가 꼭 알아야 할 안전인증표시 확인법, 사용방법, 유의사항 등이 한 장으로 요약돼 있다.

산업안전보건인증원은 보호구를 구매할 때 작업용도에 적합한 용량·등급을 선택하고 안전과 보호성능을 보장하는 KCs 안전인증을 확인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 보호구는 사용 전에 손상·파손 등 제품의 이상 유무를 확인해야 하며 오래된 제품이나 한번이라도 충격을 받은 제품은 육안상 문제가 없어 보여도 안전 성능에 영향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보호구는 사용자 신체에 꼭 맞게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너무 크거나 작지 않도록 안전모 착장체의 머리고정대, 안전대의 버클 등을 조절해 착용할 것을 권고했다.

해당 안내자료(OPL)는 22일부터 공단 누리집에서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이후 100인 이상 건설업 및 제조업체, 안전인증품 제조사, 특성화고등학교 등 4700여개소에 배포될 예정이다.

김영태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인증원장은 “산업재해 예방은 안전한 보호구를 지급하고 올바르게 착용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며 “인증원은 앞으로도 제품의 성능과 품질, 안전성이 근원적으로 확보된 제품을 제조, 유통,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TOP
온라인
문의
TOP 페이지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