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STOMER

대한민국 안전시스템 만드는
되고시스템을 소개합니다.

특사경, ‘안전불감증’ 경기도내 위험물 제조업체·공사현장 “딱 걸렸어”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0/05/13 (15:51)
  • 조회수578

허가 받지 않은 다량의 위험물을 제조해 공급한 무허가 업체와 이를 사용한 대형공사현장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도내 대형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위험물 취급 불법 행위를 집중 수사한 결과 대형 아파트 공사현장 19곳과 무허가 위험물제조소 12곳 등 총 31곳을 적발해 형사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중략



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르면 위험물을 불법 제조한 업체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허가받지 않은 장소에서 위험물을 저장한 공사현장 및 업체 등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전문 출처 :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7506

TOP
온라인
문의
TOP 페이지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