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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규제개선 현장 가보니…"편의향상보다 사고감소 효과"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0/06/15 (17:54)
  • 조회수569
10일 취재진이 찾은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의 직원들은 올해 3월 31일 공포된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안이 현장의 비효율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입을 모았다.

SK하이닉스 청주사업장은 반도체 생산 등에 쓰이는 황산, 불산, 암모니아수 등 29종의 유해화학물질을 연간 9만5천t 이상 취급하는 대규모 사업장이다.

이 사업장이 준수해야 하는 화학물질관리법은 유해화학물질을 차량에 싣고 내릴 때 화학물질 관리자뿐 아니라 안전 교육을 받은 취급자 중 관리자의 지정을 받은 사람도 참여할 수 있도록 개정됐다.

법 개정 효과는 작업 현장에서 체감됐다. 이 사업장의 화학물질 관리자인 장인락 청주가스케미컬 기술팀 팀장은 "화학물질을 싣고 내릴 때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이 늘어 인원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중략


전문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2006101168005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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