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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대폭발 원인 지목 질산암모늄 '방치' 규명 착수
  • 작성자되고시스템
  • 등록일20/08/06 (13:30)
  • 조회수343

레바논 정부가 4일(현지시간) 5천여명의 사상자를 낸 베이루트 항구 대폭발의 원인으로 지목된 질산암모늄을 부실하게 관리한 책임을 규명하는 절차에 착수했다.

마날 압달 사마드 레바논 공보장관은 5일 "군 지도부에 질산암모늄 저장과 관여한 업무를 한 베이루트 항구의 직원 모두를 가택 연금해달라고 요청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폭발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레바논 정부는 항구의 창고에 저장된 질산암모늄이 가열돼 폭발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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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20080514575111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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